2009년 10월 05일
종을 울리며(鐘を鳴らして) - Tales of Vesperia OP
君と離れて 僕を探して
너와 헤어지고 자신을 찾아서
幾千の夜を歩いた
수많은 밤을 여행했다
何を目指して 誰を信じて
무엇인가를 목표로, 누군가를 믿으며
誓っては また揺いだ
다짐하고서도 또 흔들렸다
夕闇に牙をむけど 強くない そう強くはない
황혼을 향해 이를 드러내지만 나는 강하지 않아. 강하지는 않아
君に背を向けて久しく 満天の星空が寂しい
너를 떠나서 오랜만에 별이 가득한 밤하늘이 외롭다고 느꼈어
光は陰の陰は光の
빛은 어둠을, 어둠은 빛을
果てまで着いて行くのだろう
세상 끝가지 따라가겠지
僕が笑って生きていたのなら
내가 웃으며 살아갈 수 있다면
鐘を鳴らして 君に知らせよう
종을 울려 네게 알릴게
許した者と許された者は
용서한 사람과 용서받은 사람은
同じ傷分け合って
같은 아픔을 나누고
表と裏の悲しみはいつか
겉과 속의 슬픔은 언젠가
楽園で癒される
낙원에서 아물겠지
朝もやにこだまる鐘 遠くない そう遠くはない
아침 안개속에 울려퍼지는 종소리. 그리 멀지 않아.
君が君らしくあること それはまた孤独とも言う
네가 너 답게 살아간다는 것은 또한 고독하다는 의미
光は陰の陰は光の
빛은 어둠을, 어둠은 빛을
果てまで付いて行くのだろう
세상 끝까지 따라가겠지
雲が陰って空が泣いたら
구름에 가려진 하늘이 울면
鐘を鳴らして 君を探すよ
종을 울려 너를 찾을게
世界は白か黒 平和か争い
세상은 흑과 백, 평화와 다툼
Heads or tails you and I light and dark ups and downs
머리나 꼬리, 너와 나, 빛과 어둠, 위와 아래
その真ん中で僕たちは いつか 出会い 手をつなぐだろうか
그 한가운데에서 우리들은 언젠가 만나 손을 잡을 수 있을까
光は陰の陰は光の
빛은 어둠을, 어둠은 빛을
果てまで着いて行くのだろう
세상 끝까지 따라가겠지
僕が笑って生きていたのなら
내가 웃으며 살아갈 수 있다면
鐘を鳴らして 君に知らせよう
종을 울려 네게 알릴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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요즘 열심히 하고 있는 tales of vesperia의 오프닝.
음악도 올리고 싶지만 여러가지 문제때문에 패스
3년만에 처음하는 포스팅. 약 2년 반만에 처음하는 번역
문제 있으면 리플 부탁합니다.
# by | 2009/10/05 07:08 | 알 | 트랙백 | 덧글(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