종을 울리며(鐘を鳴らして) - Tales of Vesperia OP

君と離れて 僕を探して

너와 헤어지고 자신을 찾아서

幾千の夜を歩いた

수많은 밤을 여행했다

何を目指して 誰を信じて

무엇인가를 목표로, 누군가를 믿으며

誓っては また揺いだ

다짐하고서도 또 흔들렸다

 

夕闇に牙をむけど 強くない そう強くはない

황혼을 향해 이를 드러내지만 나는 강하지 않아. 강하지는 않아

君に背を向けて久しく 満天の星空が寂しい

너를 떠나서 오랜만에 별이 가득한 밤하늘이 외롭다고 느꼈어

 

光は陰の陰は光の

빛은 어둠을, 어둠은 빛을

果てまで着いて行くのだろう

세상 끝가지 따라가겠지

僕が笑って生きていたのなら

내가 웃으며 살아갈 수 있다면

を鳴らして 君に知らせよう

종을 울려 네게 알릴게

 

許した者と許された者は

용서한 사람과 용서받은 사람은

同じ傷分け合って

같은 아픔을 나누고

表と裏の悲しみはいつか

겉과 속의 슬픔은 언젠가

楽園で癒される

낙원에서 아물겠지

 

朝もやにこだまる鐘 遠くない そう遠くはない

아침 안개속에 울려퍼지는 종소리. 그리 멀지 않아.

君が君らしくあること それはまた孤独とも言う

네가 너 답게 살아간다는 것은 또한 고독하다는 의미

 

光は陰の陰は光の

빛은 어둠을, 어둠은 빛을

果てまで付いて行くのだろう

세상 끝까지 따라가겠지

雲が陰って空が泣いたら

구름에 가려진 하늘이 울면

鐘を鳴らして 君を探すよ

종을 울려 너를 찾을게

 

世界は白か黒 平和か争い

세상은 흑과 백, 평화와 다툼

Heads or tails you and I light and dark ups and downs

머리나 꼬리, 너와 나, 빛과 어둠, 위와 아래

その真ん中で僕たちは いつか 出会い 手をつなぐだろうか

그 한가운데에서 우리들은 언젠가 만나 손을 잡을 수 있을까

 

光は陰の陰は光の

빛은 어둠을, 어둠은 빛을

果てまで着いて行くのだろう

세상 끝까지 따라가겠지

僕が笑って生きていたのなら

내가 웃으며 살아갈 수 있다면

を鳴らして 君に知らせよう

종을 울려 네게 알릴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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요즘 열심히 하고 있는 tales of vesperia의 오프닝.
음악도 올리고 싶지만 여러가지 문제때문에 패스

3년만에 처음하는 포스팅. 약 2년 반만에 처음하는 번역
문제 있으면 리플 부탁합니다.

by efrion | 2009/10/05 07:08 | | 트랙백 | 덧글(0)

같은 수가 두번 나오는 경우에 대해.

주사위를 굴려 같은 수가 두번 나오는 경우를 생각해봅시다.

같은 수가 두번 나오는 경우는 두가지로 나눌 수 있을 것입니다.

우선 단순히 같은 수가 연속해서 나오는 경우와 특정한 하나의 수가 연속해서 나오는 경우입니다.

이 두가지의 확률은 다릅니다. 특정한 하나의 수가 연속해서 나오는 경우는 잘 알다시피 그 특정한 수가 한번 나올

확률의 제곱입니다. 즉 100면체를 두번 굴려 두번 모두 100이 나올 확률은 1/100의 제곱인 1/10000이 되죠.

그러나 단순히 같은 수가 두번 나오는 경우, 즉 첫번째와 두번째 굴림이 단순히 같을 확률은 1/100이 됩니다.

왜냐하면, 그러한 경우의 수가 100개가 있기 때문이죠. 1이 두번 나오는 경우부터 100이 두번 나오는 경우까지. 그래서 이 경우의 식은 1/100의 제곱 X 100이 됩니다.

가끔 RPG를 하다보면 착각하는 경우를 보게되더군요.
이어서

by efrion | 2006/11/26 02:31 | | 트랙백 | 덧글(2)

생일입니다-

좀 우울하지만;

그래도 축하해주세요(..);

by efrion | 2006/08/22 15:05 | 지푸라기 | 트랙백 | 덧글(3)

자신의 현실을 자각하다.

코 앞에 다가온, 해결의 기미가 보이지 않는 일들...

예상되는 파생효과.

확실치 않은 대안. 예상하기 싫은 결과.

지나쳐버린 미해결 문제..

by efrion | 2006/08/18 00:06 | 지푸라기 | 트랙백 | 덧글(0)

왠지 모를 잠수모드

잠수모드(..)

혹은 투명인간 모드?

좀더 +에너지를 발산하며 다니고 싶지만, 안그래도 주변에 +에너지가 넘쳐 쩌죽을 지경이라 패스(..)

-에너지를 발산하여 +에너지를 중화시키면 좀 덜 더....우려나?



방학은 좋아요(...) - 결론(?)

by efrion | 2006/08/07 15:07 | 깃털 | 트랙백 | 덧글(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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